2008년 05월 11일
5.11日..최근하고있는것들

◈ 그간 웹질을 못한것은 모니터를 팔았기 때문. 아껴쓰던 구형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맥을 사랑하시는 어느 아저씨에게로 입양되고 나는야 BTC에서 나온 제우스7000MS를 구입. hdmi도 달리고 24인치인 덕에 16:10 이 기본! 물론 16:9 4:3 고정 종횡비도 지원. 이번 제우스 제품군은 특이하게도 기존 TN패널은 쓰지 않고 S-PVA를 사용한것이 특징! 삼성에서 단종시킨 색체구현률 92% S-PVA를 사용한것이 특이하다. 타 중소기업에선 이미 패널 공급문제로 모델을 단종시키고 LG의 IPS패널을 사용하것이 유행인데 BTC는 왠지 역순으로 가고있다. 이미 삼성에선 102% 색체구현룰 패널을 준비중인데(30인치엔 이미 있는듯) 삽질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난 단순한지라 72%의 평범보다는 양많은 92%가 좋다. 대략 좌우 약간 넓어져서 만족. 내꺼 모니터가 킹왕짱. 단점은 스위블, 피봇이 안되는것; VESA규격만 지켰어도 3만원 들여 바꿨을 터인데-_-;;;;;;;
◈ VEGAS2를 구입. 유조형이 꼬득여서 이지만 영 아니다. 뭔 코옵플레이중에 왤케 튕기는지...에잉; 콜옵이 짱이고 아머드코어 fa가 짱임. 누가뭐래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게임2위인 콜옵4 만세!!!!!!!!!!!!!..................근데 GTA4하고싶당. 무삭제로 정발되려나...심의도 안들어갔다던데;
◈ 핸드폰 mp3음악을 대거 갈아치움. 날이 더운만큼 여름냄새나는 DOAX 배경음...이 아니라 힙합위주와 쿨, 룰라 등등...과거 킹왕짱 노래들 위주로. 고인이 되신 터틀맨 목소리도 들을겸 골고루 넣고 있다. 내가 완소하는 클래지콰이도 빠지면 안되므로 적당히 192k로 mp3로 쫙쫙 뽑는중. 넣을것은 많고 용량은 적다. 킁킁;
◈ 즐겁게 본 건담 더블오. 토미노옹의 정신을 이어받았는지 학살도 일품이고 한팀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드라이한 관계라니..이건 윙따윈 조냉 친한거다! 라고 할만함. 대략 오리지날들의 오마쥬도 살짝살짝 보이고, 이유가 있는 전재으이 참가도 뭐 그럭저럭 좋다. 다만 뜬금없이 생존해 있기 때문에 히로인인 것은 이상함. 히로인이 없는게 맘 편했을지도. 억지성이 쫌 보임.
◈ 헬로디 다시보기 VOD를 보다보면 별게 다있다. 블리치가 있길래 봤지만 6화까지 보고 20화로 건너뛰었는데도 별 진도가 없었다. 원피스님의 느린속도 따라잡으려면 멀었지만 늦어도 넘 늦다. 하루히야 늘려도 특이한 배분과 고 퀄리티로 때웠다 쳐도 이건 오렌지렌지씨 오프닝 빼곤 볼게 없으니...(아 ED도 좋다)
# by | 2008/05/11 23:07 | Small talK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4월 19일
4.19土..최근하고있는것들

◈ 슬슬 다녀올데도 다 갔겠다...강사님이 올려준 웹젠에 이력서 제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C# 위주라니 들어가면 좋겠다. 웹젠은 큰 회사라 복리후생도 짱짱하니.. 취업만 된다면야 감지덕지 만만세! 대략 취가 제일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 페르소나 시리즈가 얼추 다 모인듯. 물론 일판+정판이지만 그게 어디인가!! 페르소나1,페르소나2 죄,펠소나2 벌,페르소나3,페르소나3 fes 통상판. 이제 남은것은 페르소나3 fes 어펜드 초회 버그수정판이리라. 현제 가장 상태가 나쁜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최근것인 페르소나3 fes다. 중고로 구입했는데...뭔 상태가 이뭐병; 초회 버그수정판이라는 잇점 외엔 영 아니니 나중에 교체해야지.
◈ 어제 MS모임가서 잘 놀았다. 서지호 차장님 명함도 받았겠다 여기저기 자기 이름팔고 댕겨도 되니 꼭 잘 써먹으라고 하시던데..음헬헬헬
◈ 세인츠로우가 생각보다 굳잡!! 예전에 취한테 psp로 GTA할때 뭐라한게 찔린다. 컴터가 아닌 게임기로도 재미가 충분히 있음. GTA발매가 늦춰질 당시 스리슬쩍 나와서 어느세 한편만으로 자리를 굳힌 세인츠로우...완전 갱이야기로만 도배해서 그렇지 GTA류 게임중 재미 하나는 확실한게 굳잡굳잡! 이로써 GTA4가 기대된다. 그래픽은 구려도 꽁자 멀티인 플삼판으로 살지도..
# by | 2008/04/19 07:28 | Small talK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4월 09일
4.9土..최근하고있는것들

◈ 대략 wii발매가 멀지 않았으므로(CM도 하고있으니머..) 지출은 자제중이지만...tv장 안에 넣어둔 플삼이 발열때문에 종종 다운이 일어나기에 거금 1만 5천원을 들여서 쿨러를 주문했다. 사실 밖에 세워놓으면 될일을 가지고 돈까지 들인 이유는 다름아닌 개털때문. 개를 키우기 때문에 정기적은 청소는 필수이것만 저넘의 플삼은 뜯을 수가 없으니 원-_-;;;
플삼 다운의 원인을 발열로 때려잡은 이유는 다름아닌 블루레이 소프트구동시 문제가 없지만 철권DR과 같은 HDD구동형 소프트를 장시간 돌리거나 HOST가 되어 여러 사람이 내쪽으로 붙게 되면 다운현상이 일어나기 때문. 뭐 이래저래 지출이 크다.
◈ DTQ3200이 32인치 브라운관 TV중에서 (가격적인면에서)가장 좋지만 누가 뭐래도 쵝오는 많은 단자가 아닐까?
컴포지트 단자*4(S 및 컴포넌트 단자와 겸용)
S 단자*2
컴포넌트 단자*3
D-SUB 단자*1
이렇게나 많지만......사실 중대한 버그가 있었다. 바로 S단자인데 후면단자의 사용시 측면에 있는 S단자를 사용하면 화면에 노이즈가 발생한다. 이는 세턴만이 S단자였기에 문제가 없었는데, 플삼이 주력콘솔로 추가되면서 S단자의 문제가 두드러져 버렸다. 사용중인 멀티셀렉터가 있긴하지만 안타깝게도 컴퍼넌트용으로 사용중이기에 구엑박과 큐브가 독차지. 플투한테 물려있던 컴포넌트단자가 플삼에게 가버렸기에 세턴과 플투의 경쟁에서 플투의 승리로 결론. 허나 요즘 친구들이 놀러오질 않으므로 슬슬 세턴용으로 교체해 볼까 고민중이다. 접대용 플투냐 마이프레셔스 세턴이냐. 나름 살짝 고민중.
◈ 친구넘이 블로그를 시작. 생각보다 포스팅이 나쁘지 않다. 역시 해보라고 추천하길 잘한듯. 디씨질과 파코즈를 다니는 만큼 싸이코에 컴터씹덕후다. 뭐 웃긴 짤방은 넘치는 녀석이니...........
◈ 콜옵4 랩이 높아져 간다. 태훈형따라 높아져 간다. 사실 이제야 P90이 나와 들고 댕기는 수준이지만...ㅎㅎㅎ; 연사력도 좋고, 반동도 적은편이라 쓰기 쉽고 강하다. 다만 역시 사거리가 짧아 좁은 맵에서 유리한듯. 역시 대미지가 으뜸인 AK가 킹왕짱-_-;
◈ 아이조아라샵에서 마우스서퍼와 마우스클립(맞나?)이 왔다. 사실 몇일 됬지만서두 이제야 쓰는것은 잊었기 댸문>_<; 줄이 흘러내려 모니터에 둘둘 감아놨었는데 잡아주고 올려주니(?) 쓰기 편하다. 서퍼도 새로 붙여주니 일기당천!!! 하지만 집에선 FPS안하니까 의미가 없군하;
# by | 2008/04/09 05:32 | Small tal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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