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요즘하는 나름 심심한 게임

<이미지 출처 : 닌코>
최근(약 한달전?)에 시작한 NDS용 게임 '그려라,터치'입니다.
처음 소프트 공개때 부터 관심을 가져왔는데 이제서야(그러니까 한달전쯤?) 해보고는 포스팅에 이르렀군요.
기본적으로는 세상을 구하기위한 신(본좌)은 인간(맞나?)을 구하기위해 신의 대리인 가디언을 보내게 되고,
그 가디언을 직접 그려 적들을 물리치고 신의 책장 조각을 모으는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린 가디언!

네.
모티브는 에바의 아담!
가면이 기억이 안나 대충 눈깔만 그렸습니다.
역삼각형도 그렸다가 너무 조잡해 질까봐 대충대충...
등의 십자가 역시 스몰사이즈.
이리하여 실제 움직이게 되는 이녀석의 모습은..

그린거와 달리 극히 작아지기 때문에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는게 단점이군요.
그래도 쭐래쭐래 돌아다니는것을 보면 나음 귀엽? ㄷㄷ;
게임은 일단 횡스크롤 액션으로 스테이지를 진행을 해나가며 장애물을 돌파하기 위한 장애물들이 있고
그 장애물들을 혹은 도구들을 그리거나 색칠 해 나가는 형식입니다.

높은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그리래서 그려버렸습니다.
실제로 밑의 스샷과 같이 캔버스가 보이면 클릭해서 그릴 수 있고, 옆의 녹색덩어리도 그린거라지요.


가끔은 이렇게 색칠놀이만 할 수 있는 장비도 있답니다.
팔부분이 살색인 것은 데미지를 받아 색칠이 벗겨진 거라 그렇네요.
게임이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적들의 모션도 심심한게 아직은 그림그리는 재마로 하고 있는데..
이거 언제 때려칠지 모를정도로 심심합니다.
마을사람들을 구해서 점점 할게 많아진다면 모르겠지만요 = _=;;
오늘은 여기까쥐.
# by | 2008/06/01 00:03 | GamE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