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土..최근하고있는것들


대략 wii발매가 멀지 않았으므로(CM도 하고있으니머..) 지출은 자제중이지만...tv장 안에 넣어둔 플삼이 발열때문에 종종 다운이 일어나기에 거금 1만 5천원을 들여서 쿨러를 주문했다. 사실 밖에 세워놓으면 될일을 가지고 돈까지 들인 이유는 다름아닌 개털때문. 개를 키우기 때문에 정기적은 청소는 필수이것만 저넘의 플삼은 뜯을 수가 없으니 원-_-;;;
플삼 다운의 원인을 발열로 때려잡은 이유는 다름아닌 블루레이 소프트구동시 문제가 없지만 철권DR과 같은 HDD구동형 소프트를  장시간 돌리거나 HOST가 되어 여러 사람이 내쪽으로 붙게 되면 다운현상이 일어나기 때문. 뭐 이래저래 지출이 크다.

DTQ3200이 32인치 브라운관 TV중에서 (가격적인면에서)가장 좋지만 누가 뭐래도 쵝오는 많은 단자가 아닐까?
 컴포지트 단자*4(S 및 컴포넌트 단자와 겸용)
 S 단자*2
 컴포넌트 단자*3
 D-SUB 단자*1
이렇게나 많지만......사실 중대한 버그가 있었다. 바로 S단자인데 후면단자의 사용시 측면에 있는 S단자를 사용하면 화면에 노이즈가 발생한다. 이는 세턴만이 S단자였기에 문제가 없었는데, 플삼이 주력콘솔로 추가되면서 S단자의 문제가 두드러져 버렸다. 사용중인 멀티셀렉터가 있긴하지만 안타깝게도 컴퍼넌트용으로 사용중이기에 구엑박과 큐브가 독차지. 플투한테 물려있던 컴포넌트단자가 플삼에게 가버렸기에 세턴과 플투의 경쟁에서 플투의 승리로 결론. 허나 요즘 친구들이 놀러오질 않으므로 슬슬 세턴용으로 교체해 볼까 고민중이다. 접대용 플투냐 마이프레셔스 세턴이냐. 나름 살짝 고민중.

친구넘이 블로그를 시작. 생각보다 포스팅이 나쁘지 않다. 역시 해보라고 추천하길 잘한듯. 디씨질과 파코즈를 다니는 만큼 싸이코에 컴터씹덕후다. 뭐 웃긴 짤방은 넘치는 녀석이니...........

콜옵4 랩이 높아져 간다. 태훈형따라 높아져 간다. 사실 이제야 P90이 나와 들고 댕기는 수준이지만...ㅎㅎㅎ; 연사력도 좋고, 반동도 적은편이라 쓰기 쉽고 강하다. 다만 역시 사거리가 짧아 좁은 맵에서 유리한듯. 역시 대미지가 으뜸인 AK가 킹왕짱-_-;

아이조아라샵에서 마우스서퍼와 마우스클립(맞나?)이 왔다. 사실 몇일 됬지만서두 이제야 쓰는것은 잊었기 댸문>_<; 줄이 흘러내려 모니터에 둘둘 감아놨었는데 잡아주고 올려주니(?) 쓰기 편하다. 서퍼도 새로 붙여주니 일기당천!!! 하지만 집에선 FPS안하니까 의미가 없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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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드마조 | 2008/04/09 05:32 | Small tal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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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sycho at 2008/04/09 13:42
그 싸이코에 컴터씹덕후 내 옆에 있다
Commented by 사드마조 at 2008/04/11 00:34
Psycho/니네 자주만나나보다?
Commented by Psycho at 2008/04/11 01:10
잠시 후 내 옆자리에 너도 왔다
Commented by shiny君 at 2008/04/11 05:55
니네들 되게 잘노는구나
Commented by 사드마조 at 2008/04/11 17:15
shiny君/니네라니..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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