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가 보이는 지름질 part-2



이전에 질러놓은 소프트가 아직 남아 파트투로...;;;(사실 귀찮아서 적다 말긴 했지만 ㅎㅎ^^;)




앞의 '소울칼리버'를 제외한 뒤의 것들이 한글 소프트 연참의 결과물. '사일런트 힐3'은 VGL공략 1년 결제의 사은품이며 '이브 버스트에러+'와 '진 여신전생 녹턴 매니악스'는 전부터 벼르다가 워낙 싸서 사버렸다. 이브의 경우 무려 7천5백원의 쾌거를....솔칼은 만원이라는 미묘한 가격에 구했지만 상태는 Gooooooood!(솔칼은 친구들과 100연대전 이라는 추억을 가진 게임이라 왠지 구매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완소 한글의 중심인 '시라츄 탐험부'로 시작해서 '완자와 거상'로 끝나는 연참.
시라츄는 플레이 해보고 소장용으로 맘 먹었기에 구매한거고, '진구지 사부로'는 한정판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워낙 물건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사왔습니다. 뭐 에바야 팬이기도하고, 유조형의 강추로...완자야 당근 이코도 있으니 구매리스트에...^^;(완자쵝오)

다크클라우드의 경우 친구의 압박과 재미에 대한 세간의 이야기들..이 곧 구매로 이루어졌고, BOF5는 원체 쓰리즈를 잼나게 해서 앞뒤안보고 질렀...ㅎ;



이것은 벼르고 있던 라퓌셀!
구하기를 언~~2년..
겨우겨우 중고로 구했지만 상태는 극상! 메뉴얼까지 빠듯빠듯!
플2계의 본격적인 한글화 장을 열었다 할 수 있는 이녀석은 역시 게임 분위기는 쵝오!
허나 디스가이아 플레이어인 동생의 감상은 '전작이라 그런지 메뉴등이 촌스럽고 정리가 안되있다.'였음. 물론 디스가이아는 별로 안해봐서 모르니 이거부터 클리어를 해야지.



라스트로 '여신전생 페르소나3'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 귀여운 녀석은 발매 당일 사왔던 녀석.
7천여장(판매순위1위의 판매량)의 한녀석인 페르소나3은 초회판으로 OST 동봉!!
게임 플레이 전부터 일판OST로 들어왔기에 굳이 따로 꺼내서 들을일은 없을듯....

뭐 내 기억속의 페르소나(1탄)와 현실속의 페르소나(3탄)은 갭이 컸고(그래픽 말고 시스템) 플레이를 해보니 이쪽도 나쁘지 않다라는 결론이 나온다.


여기까지 07년 한글소프트 연참이였고(빠진게 있으려나), 플레이 할 게임은 대량으로 늘어버렸고...DDO땜시 콘솔은 또 잠수타기 시작하는데-_-;;;
뭐, 천천히 클리어 해나가는게 내 스타일이니까 상관없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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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드마조 | 2007/02/20 23:54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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