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03월 18일
테마가 보이는 지름질

최근의 게임지름의 테마는 '한글'
역시 한국인은 한글보면서 게임하는게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라는 표명아래 한글화 소프트를 모으고 있다. 물론 전부는 아니지만;

먼저 1차적으로 구한 것들은 우영에서 발매했던 한글화 소프트인 '알버트 오딧세이 외전'과 '엘하자드'. SS의 한글화 소프트는 '미스트'도 있었지만 표면적인 루트로는 도저히 구할수가 없어서 보류중이고, 그나마 두개라도 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비슷한 시기에 구한 '바하 빨간통' 상태 좋은것과 '프린세스메이커2' SS판!
프메SS의 경우 소닉도 인형(맞나?)으로 출현하니 오리지날성도 풍성(??)하다(덤이지만...바하 빨간통은 팔아버리고선 오히려 더 상태좋은걸 더 싸게 구했기에 먼가 이득본 느낌;;;)
허나 도어 정령왕기전 앞엔 새발의 피. 지금 막혀서 삽질중이지만 최근 psp로 즐기는 '스토리 오브 도어'(MD)의 후속작으로 너무 잘 만들어진 액션RPG게임이다. 대작은 뭘해도 대작.

SS도 구했고 하니..PS쪽을 봤더니 '매닉 게임 걸'은 이미 소장하고 있으니 바로 후속 기종으로 패스.
그래서 1번타자로 선발된 프로젝트 '닷핵'의 4종셋트였다. 웹상에선 이미 단종사태가 빗어진 vol.4 절대포위(온라인 쇼핑몰에서만). 셋트로 구한게 막 초기였던지라 큰 가격차 없이 구매했다.(1년전부터 가격이 떨어지길 기다리며 수시로 체크하다가 물건 없어진걸보고 바로 구하기 시작!)
닷핵 전부 아직도 미개봉이며(컹;;) 기어워를 클리어 했으니 조만단 도전할 생각인데..역시 닷핵보다 페르소나3가 더 끌리기에 당분간 더 잠수타야될듯;
덧...덤으로 닷핵GU vol.1 오리지날판은 레어가 되어가면서(베스트 판이 출시되었으며 '걷는듯한 속도로'(닷핵GU vol.3)편으로 완결) 가격이 뛰고있음
# by | 1999/03/18 20:25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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