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8일
슈퍼메모리 251!!!

현재 사용중인 보라돌이 큐브는 2대째.
1대 큐브는 돈이 궁해서 바로 보내버리고, 몇 년이 지나서야 중고로 구매하였다.
역시 다시 사다보니 따지는것도 많아져서
1. 코드프리
2. 저가격
3. 패드가 많아야함
4. 소프트는 바하 쓰리즈 필수
5. 바하4는 북미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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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99. 케이스는 없어도 그만
등등 뭐 여러가지 여건이 딱 맞아떨어져서 구매했었지만 이제까지 문제가 많았다.
북미소프트와 일판소프트의 세이브 파일은 동시에 세이브가 불가능 하다는게 큰 원인.
기본적으로 북미모드에서 초기화(컴터로 치면 포멧)시킨 메모리만 인식하고, 일본모드에서 초기화시킨 메모리는 다시 초기화 시키지 않는한 그저 플라스틱 덩어리로 전락하고 마니...
그래서 메모리카드가 두개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새로 할때마다 새로 지워야만 세이브가 가능했다. 북미게임은 레지던트 이블 1,4 겨우 두개뿐인데도 말이다.
그렇다고 지우자니 억울하고...궁지여책은 또 사는거! 그것도 큰걸로!
그래서 온게 이녀석

정발된 251 메모리 카드.
정발판은 블랙 뿐이라 내 보라돌이와는 어울리지 않았지만 보시는데로...

오른쪽의 툭튀어나온 메모리카드는 북미게임 전용이라 꽉 껴 놓으면 일본모드시 초기화하라고 계속 뜨기때문에 저상태 유지;;;
웨이브버드 수신기에 가려져서 거의 안보인다. ㅎㅎ
뭐 이런거에 색깔 연연하는 타입도 아니고, 용량이 대용량이니 이제 쌍뱀이나 다시 클리어 해야겠다.(예전 플스판 생각하고 스텔스 슈츠 입고 젤 어려운 난이도 했다가 별거아닌거에 슈츠가 벗겨짐이 연속이라 GG중.. 문제는 메모리가 없어서 겹쳐씌운 바람에 어케 할수도;;)
뭐 메모리 문제도 해결됬고, 소프트쪽도 많이 보강되었으니 남은건 컴포넌트 셀렉터만 남았나-_-;;;
# by | 2007/02/18 02:35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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