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5일
XBOX360 등장!!!! ¶ 콘솔/마소/XBOX360

드디어 오셨군요...360씨
360을 구매한것은 지난 2일..
직거래를 통한 거래로 직거래 평균값으로 구매했다. 물론 혼자가면 심심하기에 친구 샤이니를 끌고 간것은 정답.
거래장소는 신도림으로 백운에서 출발해서 용산에 들릴것이여서 무리없는 스케줄이였기에..바로 거래후 용산으로 갔다. 당근 고민끝에 구매한것은 DOA4.. 드캐때도 그랬지만 도아로 다음 소프트를 버티고 있음. 뭔가 근성이 생기는게 소량 소프트로 버티기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지만...발매 소프트가 늘어날수록 주머니는 홀쭉해지고 있으니...킁
토요일의 쇼핑질이 끝났으면 오후에 느긋하게 오픈케이스를 하는것은 당연지사!!
허나 사진질 하다가 귀찮아서 말았..
먼저 스티커를 띄고 나니 본체가 바로보여서 약간 당황스러웠던 360..
드캐도 그렇고 플2도 그렇고 일단 뜯으면 패드부터 보였것만 이건 당연스레 본체부터 나오니원....빌의 센스는 알아줘야- _-;;(그렇게 본체 자랑하고 싶었나;)
본체를 빼고나니 나오는 사용설명서(위)와 각종 코드들(아래)

일단 선도 껴보고 이것저것 옮기며 자리를 찾던중 결국 [엑박 위 360]이란 형태가 되어버려서 새턴을 옮기고 있는 모습. 엑박이 생각보다 길어서 책장엔 안들어가며..바탁에 세우면 개털때문에 본체가 엉망이 된다-_ -^^
이건 최종 정리된 모습. 플2는 항상 빨강 모노아이가 빛나고 있고 새턴은 자리가 협소해 AV선을 밟고 있어서 기우뚱; 뭐 엑박과 360은 크기가 생각보다 비슷해서 썩 어울리는 형태로 먼지 앉는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양키국기 디자인 손수건을..근데 열기가 장난이 아니다.
여기까지가 엑박에 관련된 사진.
허나 정리하다보니 너무 어지러워서 3시간에 걸친 사투끝에
드럼콘과 키보드매니아콘의 정리가 끝이 났다. 드럼콘의 정리는 초 압박으로 도저히 더 안에 들어갈 수 없는줄 알았음-_-;
고장나버린 발판달린 ps/ss겸용 짝퉁 건콘과 하나팔고 하나남은 비트7키콘과 키보드매니아콘..뭐 거의 안하는게 문제;;
사진질은 여기까지!!!
덧...컴포넌트 단자가 모질라서 결국 게임큐브는 빼버렸다는...애플시네마에 달아버릴까-_-
직거래를 통한 거래로 직거래 평균값으로 구매했다. 물론 혼자가면 심심하기에 친구 샤이니를 끌고 간것은 정답.
거래장소는 신도림으로 백운에서 출발해서 용산에 들릴것이여서 무리없는 스케줄이였기에..바로 거래후 용산으로 갔다. 당근 고민끝에 구매한것은 DOA4.. 드캐때도 그랬지만 도아로 다음 소프트를 버티고 있음. 뭔가 근성이 생기는게 소량 소프트로 버티기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지만...발매 소프트가 늘어날수록 주머니는 홀쭉해지고 있으니...킁
토요일의 쇼핑질이 끝났으면 오후에 느긋하게 오픈케이스를 하는것은 당연지사!!
허나 사진질 하다가 귀찮아서 말았..

드캐도 그렇고 플2도 그렇고 일단 뜯으면 패드부터 보였것만 이건 당연스레 본체부터 나오니원....빌의 센스는 알아줘야- _-;;(그렇게 본체 자랑하고 싶었나;)




여기까지가 엑박에 관련된 사진.
허나 정리하다보니 너무 어지러워서 3시간에 걸친 사투끝에


사진질은 여기까지!!!
덧...컴포넌트 단자가 모질라서 결국 게임큐브는 빼버렸다는...애플시네마에 달아버릴까-_-
# by | 2006/09/05 23:15 | 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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