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4일
파판택 of rebirth? ¶ SRPG/스퀘어/PS

어머니께서 태국가시는 바람에 디카를 가져가셔서 폰카로 대체합니다.
쉽게말해...화질이 떨어지네요;
PS의 명작 srpg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입니다.
한때 오리지날이 있었으나(출시 당일 구매), 분실한 관계로 플레이본으로 psonebook으로 구입. 밀봉가 3만2천원에 가격흥정없이 그냥 샀습니다....피곤하기도 했고, 저땜시 기다려주는 사람도 셋이나 있었으므로;;
지금은 스퀘어에닉스지만...표지에는 당당히 스퀘어소프트라 써있군요. 스퀘어에선 개인적으로 파판7 리메이크 버전과 아인핸더와 파판택 후속작을 만들어줬음 하지만 아인핸더는 일단 망했으니 생각없을테고, 나머진 가만히 두는것 그 자체만으로도 몸값이 계속 오르니 괜히 건드리지 않을듯 합니다.
쩝.
파판택의 사랑은 구매당일 부터는 아니였습니다. 구매후 일주일정도 방치하다가 구매한 게임점에서 불타오르는것을 보고 집에서 제대로 해봤으니까요. 안에는 람자카드가 들어있었으며, 기억상으론 뭔가 체험판도 있던거 같습니다.(사가 프론티어던가..)
좌우지간 파판택의 열광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노가다를 즐겨하던 시절인지라 즐거운 마음으로 초고보평원에서 적들을 몰살하며 레벨업을 즐겼습니다. 택틱스 오우거에 비해 3D로 변화하면서 출전 캐릭터 수는 급격하게 줄어서...키워야 할 캐릭터도 몇 못키우게 되었다지요.
파판택의 단점은 사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버그랄것도 없고....다만 '적은' 출전인원과 주인공 레벨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스토리모드의 적레벨. 다만 그 두가지가 거슬릴 따름입니다.(산술사多*흉내쟁이多에 의한 무한 홀리현상은 제외합니다)
노가다에 노가다를 통한 자기만족도는 곧, 그냥 치면 쓰러지는 스토리 보스들로 연결됩니다. 너무 게임이 쉬워져 버리는 겁니다. 또한 후반부에 얻는 이벤트 동료들과의 막대한 레벨차로 키워지질 않게 되죠.
이것들만 제외하면 굉장히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인데...이 게임이 '파판'이란 이름을 달고 나온만큼 서비스도 대출혈입니다. 일단 택틱스풍으로 그려진 소환수들과 꼬치가 되어 죽은 꽃파는 처녀의 재등장은 사람들을 열광시켰고, 이쁘장한 용처녀는 키움에 있어서 주저할수가 없었습니다. 가끔 나오는 (보통보다 아~~주 약간)큰맵은 나름데로 넓다는 해방감을 느끼며 플레이 했었답니다.
뭐 한참후 GBA로 후속작인 파판택A가 나오긴 했지만...구매 후 '졋지'의 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는형에게 넘겨버린.....(개인적으로)비운의 게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놈이 더 끌리네요^^;

쩝.
파판택의 사랑은 구매당일 부터는 아니였습니다. 구매후 일주일정도 방치하다가 구매한 게임점에서 불타오르는것을 보고 집에서 제대로 해봤으니까요. 안에는 람자카드가 들어있었으며, 기억상으론 뭔가 체험판도 있던거 같습니다.(사가 프론티어던가..)
좌우지간 파판택의 열광은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노가다를 즐겨하던 시절인지라 즐거운 마음으로 초고보평원에서 적들을 몰살하며 레벨업을 즐겼습니다. 택틱스 오우거에 비해 3D로 변화하면서 출전 캐릭터 수는 급격하게 줄어서...키워야 할 캐릭터도 몇 못키우게 되었다지요.
파판택의 단점은 사실 그리 많지 않습니다. 버그랄것도 없고....다만 '적은' 출전인원과 주인공 레벨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스토리모드의 적레벨. 다만 그 두가지가 거슬릴 따름입니다.(산술사多*흉내쟁이多에 의한 무한 홀리현상은 제외합니다)
노가다에 노가다를 통한 자기만족도는 곧, 그냥 치면 쓰러지는 스토리 보스들로 연결됩니다. 너무 게임이 쉬워져 버리는 겁니다. 또한 후반부에 얻는 이벤트 동료들과의 막대한 레벨차로 키워지질 않게 되죠.
이것들만 제외하면 굉장히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인데...이 게임이 '파판'이란 이름을 달고 나온만큼 서비스도 대출혈입니다. 일단 택틱스풍으로 그려진 소환수들과 꼬치가 되어 죽은 꽃파는 처녀의 재등장은 사람들을 열광시켰고, 이쁘장한 용처녀는 키움에 있어서 주저할수가 없었습니다. 가끔 나오는 (보통보다 아~~주 약간)큰맵은 나름데로 넓다는 해방감을 느끼며 플레이 했었답니다.
뭐 한참후 GBA로 후속작인 파판택A가 나오긴 했지만...구매 후 '졋지'의 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는형에게 넘겨버린.....(개인적으로)비운의 게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놈이 더 끌리네요^^;


아직 안뜯고 냅둔지라 안에는 안찍었습니다만....다음주 어머니 귀국하시면 디카로 새로 찍어보렵니다^^;
ps3으로의 신작을 기대하며 여기까지`~`b
덧...개인적으론 파판택에서의 성기사 아그리어스를 좋아해서(거의 람자 버금가게 키운...) 라그 메인 여자 기사의 이름이 아그리어스랍니다. 가끔 파판택계 이름 가지신 분들이 말건다는-_-;;
덧2..이 게임은 딥던전이 최고입니다. 사람 괴롭히는데 뭐 있는 게임이 맞습니다. 세이브파일이야 안지우고 꾸역꾸역 모아왔으니.....딥던전의 위용에 다시한번 도전하는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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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1/24 02:07 | GamE | 트랙백(6)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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